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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BN '황금알', 지상파 예능 SBS '힐링캠프' 시청률 제쳤다!
2014.12.23 관리자 1892
 

MBN '황금알', 지상파 예능 SBS '힐링캠프' 시청률 제쳤다!

사진=MBN
↑ 사진=MBN


MBN '황금알'이 깨알 같은 시청자 궁금증을 짚어보며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인 SBS '힐링캠프'의 시청률을 또 다시 제쳤습니다.

지난 10일 방송된 '황금알'은 시청률 4.472%를 기록, 최고 5.519%까지 치솟으며 선전했습니다. 이와 같은 기록은 200여 케이블 및 종합편성채널에서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가운데 1위를 차지한 것입니다. 동시간대 방송된 JTBC '비정상회담'은 3.969%, TV조선 '인생법정 이것은 실화다'는 2.291%, 채널A '부부극장 콩깍지'는 1.426%에 그쳤습니다.

또 종편 예능 프로그램인 '황금알'은 지상파 예능 SBS '힐링캠프'(4.212%)의 시청률을 넘어서며 눈길을 모았습니다. 더불어 KBS2 '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'(6.004%)에 이어 월요 심야 예능 2위를 차지하며 그 인기를 과시하기도 했습니다.

이날 방송은 '내 몸을 살리는 자연'이라는 주제로 각 분야 고수들이 전하는 이색 건강법을 공개,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초간단 장수 비결을 전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.

특히, 한의사 배한호 고수는 '죽지 않으려면 황토를 칠해라'는 주장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. 배 고수는 "시멘트의 독성이 인간의 수명을 단축 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. 어쩔 수 없이 시멘트를 사용해야 한다면, 시멘트벽에 황토를 칠해 독성을 중화시킬 필요가 있다. 황토는 습도조절, 탈취, 공기 정화 기능이 있고 원적외선과 음이온을 방출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"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.

또 '청학동 훈장 선생님'으로 유명한 김봉곤 고수는 실제 황토집에서 거주하고 있는 경험담을 털어놓으며, "황토집에서 생활하면서 몸도 가뿐해지고 활기도 빨리 충전되는 기분이 든다. 황토집의 단점인 '먼지가 많다'는 것 역시 한지를 바르면 해결이 가능하다. 여건이 된다면 황


토집에 사는 것을 추천한다"며 황토 예찬론을 펼쳤습니다.

이 밖에 가정의학과 전문의 박용우 고수의 '집에서 벗고 생활하면 무병장수할 수 있다'는 이색주장 등 자연을 이용한 다양하고도 솔깃한 장수 비결을 전했습니다.

한편, '황금알' 오는 17일 방송에서는 '기막힌 맛의 전설'이라는 주제로 각종 음식에 얽힌 고수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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